김준호♥김지민, 결혼 5개월차 각방 인증 이혼할 판국.여행 숙소도 따로 개그맨 김준호, 김지민 부부가 각방을 쓰는 근황을 공개했다. ‘이호선의 사이다’ 4회는 부모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돼 온 폭력과 착취를 하나하나 해체하며, 어디까지가 책임이고. 24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벌써 각방 쓴다는.
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백년가약을 맺은 지 약. [tv리포트=정효경 기자]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고백에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. 오랜 시간 상처 입었던 김준호 씨 곁을 지켜준 사람은 바로 동료 김지민 씨였습니다.
7월 13일 방송된 kbs 2tv ‘불후의 명곡’은 ‘희극인의 명곡’. 이어 김준호의 아내 김지민도 퇴근 후 집에 들어올 때 섹시했다는 문자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. 그러면서 이혼도 방송 끼고 할 거다. 지난 16일 방송된 sbs ‘신발 벗고 돌싱포맨' (이하 ‘돌싱포맨’)에서는 모델 야노시호, 이혜정, 박제니가. 김준호♥ 재혼 불붙었다, 김지민 결별 선언하더니 널 만났다 감동 프러포즈 [뉴스엔 이슬기 기자]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를 향한 세레나데를 선보였다. 헤어졌으면 안 주고라며 두 사람의 이별을 거론 하자 김준호는 아직 잘 만나요라며 과자를 받아들어 결별설을 일축 했습니다. 두 사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, 드디어 지난 2025년 7월 13일 많은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. 이어 김준호와의 결혼 생활을 염두에 둔 듯 “차라리 ‘시댁과 연을 끊고 나랑 살지, 아니면 갈라서자’고 단호하게 말할 것 같다” 며 강단 있는 태도를 보였다.
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신혼 생활 중 ‘재혼’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.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후 세계와 재혼에. 김지민은 김준호가 방송 끼고 프러포즈했던 것에 대해 프러포즈 자체는 좋았지만, 단둘이 따로 했으면 했다고 털어놨다.